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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자신있게 대화가 되는 영어회화 공부 100% 성공하는 방법 
영어회화초보 외국인과 2배 자신 있게 대화하는 두번째 방법 -> 문법에 맞게 말하기!

"영어회화 잘 하려면 문법 공부 꼭 해야할까요?"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 문법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꼭 알아보고 가세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닌, 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 문법을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말이예요.


나 자신이 아니라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영어회화에 피가 되고 살이 될 내용이 될테니 글이 조금 길더라도 놓치지 말고 배워가세요. (리딩 소요시간 5-10분)

[블로그에서 다룰 내용 목차]

1) 도대체 '문법'이 무엇인가요?
2) 문법 공부는 지겹게 한 것 같은데요...?
3) 영어회화에서 유달리 어순이 중요한 이유?
4) 영어식 사고방식은 '3단어로 1문장'
5) 영어회화 잘 하기 위한 문법 공부는 "인출식"으로
6) 영어회화 문법 교재 '그래머인유즈' 추천


자, 메일을 통해서 영어회화 잘 하기 위해 문법 공부가 왜 중요한지 설명을 드렸죠!
 이번 블로그에서는  '문법'이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1) 도대체 '문법' 이 무엇인가요?
- 문법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단어/문장/문법의 관계)

자, 외국인이 앞에서 말을 걸어온다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무엇으로 전달하게 되나요?

알파벳으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단어만으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아니죠.

바로, 문장의 단위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문장 = 단어 + 단어 + 단어 ...
이렇게 문장은 단어들을 연결해서 만들어 집니다.

벽돌로 만들어지는 건물을 생각해 보세요.
세상에 벽돌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모습의 건물들이 있겠죠?

그런데 어떠한 다양한 모습으로 보이는 건물이든 벽돌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은 똑같아요.

마찬가지로, 위에서 단어들로 이루어지는 문장을 생각해 보세요.
어떠한 다양한 모습으로 보이는 문장이라도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똑같아요.
모든 문장을 이루는 가장 기초적인 단위(재료)는 '단어'랍니다.

그런데 벽돌만 가지고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요?
벽돌끼리 연결을 시켜주어야 하겠죠?
벽돌끼리 연결되는 방식은 건물마다 달라질 거예요.

어떤 건물에서는 빨간 벽돌이 먼저 오고, 노란 벽돌이 뒤에 오고요,
어떤 건물에서는 노란 벽돌 2개가 먼저 나오고 빨간 벽돌 2개가 나온 다음 파란 벽돌 1개가 나오고 등등
이렇게 규칙을 통해 벽돌 -> 건물이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문장에서도 규칙을 통해 단어 ->문장이 완성됩니다.

그러한 규칙을 바로 "문법" 이라고 하는 거예요.

벽돌만 가지고 있는 사람과 벽돌을 연결해서 건물을 짓는 사람의 차이를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많은 다양한 벽돌을 가지고 있어도 어떻게 서로 연결시키는지 모른다면?
결국 건물이라는 결과물을 완성시킬 수가 없겠죠.


벽돌만 쌓아 놓는 것 = 단어 공부만 하는 것
벽돌을 쌓아 원하는 건물을 짓는 것= 문장 만드는 공부를 하는 것 = 문법 공부를 하는 것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 벽돌 쌓는 방법을 알아야 하듯이
문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어들이 연결되는 방법과 원리를 익혀야 하는 것이죠.

2) 문법 공부 지겹게 한 것 같은데요?

난 이미 시험 등을 통해 문법 공부는 충분히 많이 한 것 같은데 ?ㅠ.ㅠ
그런데도 말이 잘 안 나와...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이제부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려 드릴게요.

한국에서의 영어 교육은 단어와 문법에서 시작하죠?
빠르면 유치원, 요즘은 그 이전부터도 알파벳을 익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하고,
초-중-고를 거치면서 고난도 어휘와 더 복잡한 문법, 그리고 구문 독해까지 연결됩니다.


토익, 토플 성적으로는 전세계에서 1등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회화에는 취약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공부량이 부족했을까요?
밤낮으로 고생하는 수험생들을 바라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다들 아실 겁니다.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한 문법, 단어 공부 접근법이 잘못되었을 뿐이죠.

문법 지식을 아는 것과 문법에 맞게 말하는 능력은 완전히 다르답니다.
한국인 대부분은 학교와 학원, 각종 시험을 거치면서 문법 지식은 충분하세요.

그래서 맞는 문장, 틀린 문장 이렇게 보여주면 어떤 문장이 맞고 어떤 문장이 틀리는지 금방 잡아낼 수 있죠.
문법 지식은 충분하고 넘치는 수준이예요.

그런데 글씨로 써진 것을 보지 않고, 문장을 말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잘 안돼요.

왜 그럴까요?

바로, 문법에 맞게 말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예요.

문법 지식은 있는데 그게 적용이 안 되는 것이죠.
to부정사, 전치사가 무엇이고 뭐가 맞는지는 다 아는데
막상 상황이 닥쳤을 때 적절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문법을 적용하지 못하는 상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비유로 치자면 '건축학'을 공부해서 벽돌을 어떻게 쌓는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 쌓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막상 하려고 하니까 당황스러운 거예요.
머리랑 몸이랑 따로 노는 것이죠.

지나고 나면 다 알겠는데... 막상 그 자리에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 거예요.

이유는 단 하나, 직접 말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배운 문법 내용을 적용해 말해보는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3)영어회화에서 유달리 어순이 중요한 이유?


한국어에서는 단어의 순서가 영어만큼 중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영어에서는 단어의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단어의 순서를 조금이라도 틀리면 말이 안되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너 화장실 다녀왔어?"라는 문장을 생각해 볼게요.
-화장실 다녀왔어? (주어 생략)
-너 다녀왔어 화장실? (품사 위치 변경)
-너 화장실은??? (동사 생략)


어떠신가요?


한국어는 맥락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단어를 생략하고 순서를 좀 바꿔도 대부분 소통이 가능해요.


그런데 영어에서는?


"Did you go to the restroom?" (너 화장실 다녀왔어?)
여기서 단어를 배열하는 순서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셨을 거예요.
단어들 중 하나라도 빠지면 절대 안되고요.
 
물론 상대방이 이해는 하겠지만, 그렇게 말을 하는 원어민이 아예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초급자들이 처음 영어회화를 배울 때 진입장벽을 크게 느낍니다.
영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굉장히 많이 다른 데다가
실수를 하면 안 된다는 압박감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죠.


안타까운 것은,
영어가 굉장히 테크니컬 하고 문법적인 정확성을 요하는 언어인 만큼
진입장벽이 높지만 그 장벽을 넘어가면 규칙이 오히려 굉장히 단순하게 느껴져요.
딱 그 틀에만 맞춰서 말을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보통 성인들은 진입장벽을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게 됩니다.


4) 영어식 사고방식은 '3단어로 1문장'
 
한국어와 영어 사이에 갭이 너무 커서 우리 입장에서 어렵게 느껴지지만
영어회화 기초 문법 자체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간단한 문법공부를 통해 어순, 배열을 익히고
그에 맞게 정확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면 영어회화를 잘 하게 될 수 있어요.


영어는 '3단어로 1문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문장이든 상관없이 주어 + 동사 + 나머지 로 구성되기 때문에 '3단어로 1문장'이라 불리곤 해요.


아래에서 영어의 5형식을 살펴 보도록 할게요.
1형식: S + V ( 누가 어쩐다)
2형식: S + V + C (누가 어떻게 어쩐다)
3형식: S + V + O (누가 무엇을 어쩐다)
4형식: S + V + O1 + O2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어쩐다)
5형식: S + V + O + O.C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어쩐다)


이렇게 5형식 끝이예요.


5형식 모두 공통점을 생각해 보세요.


누가 (S) / 어쩐다 (V) / 무엇을(O) 또는 어떻게(C)
이런 식으로 굵직하게 3부분으로 나뉘는 것이 보이시나요?
그래서 영어는 3단어로 1문장이라고 합니다.


처음 영어를 접할 때 꼭 머릿속에 넣어두어야 하는 프레임이죠.
 
위에 공통적으로 불리는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이 네 가지를 문장의 핵심 성분이라 불러요.
문장을 만들기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성분이라는 의미예요.


그리고 물론 수식어구 등이 추가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을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도록
단어를 어떤 순서로 배치할지 ‘어순 배열'만 숙달시키면 되는 겁니다.


이것보다 복잡한 문장은 어떻게 된 거나고요?
위에 보이는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 자리에 단어 하나씩만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구나 절 (쉽게 말해, 단어들이 모여 있는 것)이 들어올 수 있어요.


이것보다 길어지는 문장은 어떻게 된 거나고요?
접속사절 (접속사 + S + V), 분사구문, 관계사 등을 통해 다양한 변형이 일어날 수 있고,
단문이 아닌 복문으로 구성될 수 있어요.


그러나 여전히 5형식 문장 구조는 모든 영어 문장을 만드는 뼈대가 되고,
초보 입장에서는 아직 복잡하거나 긴 문장으로 말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영어회화초보 문법 공부는 복잡한 문장, 길어진 문장 신경 쓰지 말고
5형식을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단문(간단한 문장) 1문장을 정확하게 말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당신은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네 가지를 활용하는 법을 알고 계신가요?
당신은 어순에 맞게 1문장을 자유자재로 말을 할 수 있나요?
지금 바로, 머릿속에 있는 어떤 생각이라도 1문장 입으로 툭 나올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5) 영어회화 문법 공부는 "인출식"으로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어순에 맞게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위한
제대로 된 문법 공부법입니다.  

문법 공부라고 하니까 또 지겹게 외우고
문법 지식을 머리에 넣는 방식이라고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인출"식 방법으로 공부해야만 합니다.
즉, 문장을 보고 읽고,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고 외우는 식(저장식)이 아니라
 
문장 -> 의미 (X)

Did you go to the restroom? -> 너는 화장실에 다녀왔니? (X)


의미가 있을 때 어떻게 문장으로 말할지 생각하는 방식(인출식)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의미 -> 문장(O)

화장실에 다녀왔는지 묻고 싶을 때 -> Did / you /go to the restroom? (O)

 
이제는 문장을 보고 무슨 의미인지 해석하고 외우는 식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의미)을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어순에 맞게 말할지 연습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단어를 너무 모르는데 단어 공부부터 해야 하지 않냐구요?

문법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어도 함께 공부가 될 수 있어요.
문법이라는 건 '단어들이 연결되고 있는지 규칙'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문법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 자리에 들어가는 단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다양한 요리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레시피를 배운다고 칩시다. 
마음에 드는 재료부터 준비해 둔 다음에 요리법을 배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요리법을 먼저 배우고 나서 거기에 필요한 재료를 사야 할까요?


영어 문장 구조에 맞게 말하는 문법 공부부터 시작한 다음,
점점 더 다양한 단어를 익히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넓혀 가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6) 영어회화 문법 교재 '그래머인유즈' 추천
 
미국영어회화문법, 그래머인유즈 와 같은 인기/유명 문법책들을 하나쯤 소장하고 계시죠?
문법책들 중에서 세월이 지나고 변함 없이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래머인유즈'가 있습니다.
'그래머인유즈'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문법&회화 쪽에서 인정을 받은 책이예요.


'그래머인유즈'가 좋은 점은
다른 문법책들과 달리 말하는 투의 구어체 예시문들이 제시되어 있다는 것이예요.


그런데 '그래머인유즈' 교재는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에 빠질 수 있어요.


딱 한 권만 고르려면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바로 '그래머인유즈 중급(한국어판)'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중급을 선택하는 이유는, 중급 교재에 나와 있는 예시 문장 수준을 말할 수 있는 것이 공부 목표이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언제까지 초급용 교재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초급부터 시작하기에 너무 루즈한 감이 있고 앞으로 봐야 할 책 분량이 너무 많기도 하고요. 

고급의 경우 문법에 대해 정말 자세히 파고들어 공부해 보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중급에 있는 예시 문장들만 마스터해도 일상 회화에 문제 없는 만큼 실력을 쌓을 수가 있어요.


여러 권의 책을 사면 교재비는 교재비대로 쓰고 대부분 책을 제대로 못 보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초급,중급,고급 시리즈별로 모아두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여러 권 사두고 대충 보는 것보다는
 중급 1권을 정해서 여러 번 반복을 통해 제대로 효과를 보는 게 훨씬 낫겠죠?


아직 회화실력은 초급이라도 책을 펴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면
중급 교재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한국에서 교육 받은 성인 대다수는 중급에 나와 있는 문장들을 크게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그래머인유즈로 문법에 맞게 말하는 법 배우기 (지니어스영어 2단계 수업 깨알광고)
 
그래머인유즈로 영어회화 공부를 할 때에는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용을 이해하고 저장하는 주입식이 아니라
문법을 적용해서 문장을 말해보는 인출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머인유즈 문장들을 계속 반복해서 낭독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러면서 문장의 어순, 배열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겠지만
해당 방법으로 효과를 보려면 책을 굉장히 여러 번 반복해야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문장을 구성하는 어순의 원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리 문장을 낭독하고 외워도 문법 원리를 이해하고 어순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그래머인유즈 중급 교재 내용 중에서
영어회화 기본적인 어순,배열을 익히는 데 꼭 필요한 것들만 우선적으로 배워볼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지니어스영어 2단계 수업, '문법에 맞게 말하기' 클래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문법에 맞게 말하기' 클래스에서는 그래머인유즈 내용을 주입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대표적인 예시 문장들을 가지고 해당 문장이 만들어지기 위해 문법이 적용되고 있는지 배우고, 
어순에 맞게 말하는 연습을 하는, '인출식' '으로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예습, 복습하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하기 때문에
예습-수업-복습 순서로 영어회화를 위한 문법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나갈 수 있답니다.
(주 2~3회 공부시 3~2개월 소요)


그래머인유즈 중급 교재는 총 142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분량 부담이 크기 때문에
한국인이 가장 실수하기 문법 쉬운 내용에 해당하는 26개 챕터만 엄선하였고,
문법 내용은 정말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고 예시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것인지 이해하도록 도와 드립니다.

스펠링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문장 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집중하여  
영어 어순,배열에 맞게 말하는 법을 배우고 영어식 사고방식을 길러 나갈 수 있습니다.


지니어스영어 '문법에 맞게 말하기' 수업을 통해 문법 내용을 나의 것으로 소화해 보고
1문장 정확하게 바로바로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해 보세요!
자, 그럼 문법에 맞게 1문장을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할 차례일까요?
1문장 뿐 아니라
2문장, 3문장, 그리고 더 많은 문장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야 겠죠?

세번째 방법, 2-3문장 유창하게 말하는 방법 부분으로 넘어가 볼게요. 
(외국인과 2배 자신있게 대화하는 공부법 3단계 보러가기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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