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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영어회화, 일대일 영어회화 아직 부담스럽나요? 
4단계수업: 외국인친구와 실전대화 (준비+모임)

- 원어민 영어회화, 영어회화과외 전에 꼭 생각해야 할 공부법

영어회화초보 외국인과 2배 자신 있게 대화하는 두번째 방법 -> 문법에 맞게 말하기!
자, 아래 긴 글을 읽어야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영어회화 잘 하기 위해 "문장"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게 무슨 말이지? 궁금하신 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나 자신이 아니라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영어회화에 피가 되고 살이 될 내용이 될테니까요.


영어회화
= 영어로 대화하는 것

영어회화를 잘 하는 것
=영어로 대화를 잘 하는 것

영어로 "대화"를 잘 하는 것
=영어로 말하는 것을 듣고 잘 이해하는 것 (리스닝)
+ 영어로 원하는 생각을 전달하는 것 (스피킹)

자, 영어회화는 크게 리스닝/ 스피킹 두 파트로 나뉘지만 오늘은 스피킹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드려 볼게요.


스피킹은 영어로 원하는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라 위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영어로 생각을 전달할 때
단어만 말해도 생각을 전할 수 있나요?
문법 지식을 많이 알면 생각 전달이 가능해 지나요?

무엇을 가지고 영어로 생각을 전달할까요?

생각을 전달할 때 우리는 단어도 아닌 문법도 아닌 "문장"을 가지고 합니다.

뭐 당연한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니? 싶으실 수도 있죠.

그런데 영어회화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시는 게
난 단어를 잘 모르니까 단어부터 외워야 해,
문법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문법 공부부터 해야겠어.
이런 식으로 접근하신다는 겁니다.

위 접근법이 틀렸다는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단어 외우고~~ 문법 기본기 다지고~~ 구문도 공부하고~
열심히 했는데 입을 열려고 하니까 더 막히는 느낌이 들죠.
왜냐구요?

여전히 대부분의 학원, 인강, 수업들은 초급분들이 잘 모르는 내용을 알려드려야 하기 때문에 주입식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데 치중할 수 밖에 없고,
굉장히 아이러니하게도 스피킹을 잘 하려면 입을 열어 스스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기초가 부족하니 머리에 넣기만 하고
자꾸 머리만 커져 가고, 아는 게 점점 많아질 수록
완벽주의 때문에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게 됩니다.

남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고 느끼시나요?

자, 그럼 이제 해결책을 좀 내놔봐라! 하실 분들을 위해 아래 솔루션을 제시해 드릴게요.

위에 힌트는 모두 드렸습니다.

생각을 전달할 때 단어도 아니고 문법도 아니고 "문장"을 가지고 한다고 말씀 드렸죠?
그러니까 처음부터 "문장"을 가지고 공부하세요.

문장을 가지고 어떻게 공부하냐구요?

먼저, 영어 문장이 있으면 의미를 파악해야 합니다.
"I used to work out every day when I was young."
-> 난 어렸을 때 매일 운동을 하곤 했어

영어 문장 1개 - 한국의미 1개

시중 교재들을 보시면 문장들이 대부분 이렇게 주어집니다.

영어가 먼저 보이고 그 다음 한국 의미가 보이죠.
그런데 이게 치명적인 함정입니다.

이렇게 제시가 되면 보통
왼쪽(또는 상단) 글씨를 보고 오른쪽(또는 아래) 의미를 이해하는 수준에서 공부가 끝나게 되죠.

한국형 주입식 교육 방식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몇 번 써보고 몇 번 읽어보고 외워보면서 공부하게 되는데요,
쓰고 읽고 외워보는 방법을 '저장식'이라고 합니다.

자, 이번에는 순서를 바꿔볼게요.
"난 어렸을 때 매일 운동을 하곤 했어"
-> I used to work out every day when I was young.

한국 문장이 전달하는 의미가 바로 이해되셨죠?
빠르게 이미지로 머리에 그려보시면 됩니다.
아, 왕년에 ~하곤 했다는 과거의 습관을 이야기하는 상황이구나,
인지가 되셨죠?

그리고 아래 영어 문장을 읽어봅니다.
단어나 문법이 이해가 잘 되지 않으면
구글, 네이버에 찾아볼 수도 있고
영어회화 교재들에서 문장을 가져온 경우에는
단어/문법에 대한 설명이 교재 내에서 어느정도 제시되어 있을 겁니다.

영어 문장을 3번 정도 읽어보세요.
의미를 머릿속에 생각하면서요.

자, 이번에는 아래 영어 문장을 가린채 말해 봅니다.

분명 처음에는 I used to.... 까지 말하고 나서
잘 생각 안나고 버벅 거리게 되실 겁니다.

그러면 영어 문장을 확인하고 1번 생동감 있게 읽어봐 주세요.
"I used to work out every day when I was young."

그리고 다시 가리고 말해봅니다.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더 많은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버벅 거리던 것들이 조금 줄어들게 되겠죠?

이렇게 하면 주입식/저장식 공부에서
인출식/생산식 공부 방식으로 조금씩 바꾸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장에서 잘 모르는 단어, 문법들을 찾아보면서
새롭게 배우는 것들도 물론 많이 있을 거구요.

그런데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 문장 자체를 외워서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 주입식, 저장식

한국 의미를 머릿속에 이미지(심상)으로 그려보세요. - 예. 과거에 운동을 매일 했던 습관을 생각해 보면서 
영어 문장을 글씨를 보지 않고 유창하게 말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 생산식, 인출식

그 과정이 너무 버겁다면 아직 단어/문법 기본기가 많이 부족한 것인데요,
여태까지 공부 안 한 벌을 받는구나 그냥 받아들이고 하루에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은 문장을 공부하면 됩니다.

본인이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단어/문법 공부부터 해서 기초를 다져야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영어회화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신 분들입니다. 정리가 안되고 접근이 틀린 사람들은 노력을 아무리 해도 잘 안됩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요.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돌아 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똑같이 단어/문법 공부를 하더라도 인출식으로 한다면 물론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문장 공부를 할 때 주입식/저장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출식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글씨 없이도 말을 잘 하고 싶은데 자꾸 글씨에 의존하고 끝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글씨의 도움을 받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결국 종착점은 "보지 않고"
머릿속에 아이디어/심상이 떠올랐을 때 입으로 "문장"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교재로 어떤 미드로 어떤 수업으로 공부하시든 상관없이
"문장"을 공부하는 것으로 관점을 바꿔 주세요.

결국 성인이 영어회화 배우는 것에서 성공하는 건 시간 싸움입니다.
아무리 부자되는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해도 100년 걸린다면 의미가 있을까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 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문장 공부에서 시작해 좁혀 나가는 것입니다.
기존에 초딩 때부터 했던 것처럼 단어 -> 문법 -> 패턴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단언컨대 제 풀에 지쳐 망합니다.

그리고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찬찬히 다시 보시면
단어공부, 문법공부, 패턴공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아하! 깨닫게 되실 겁니다.

외국인 만나서 단어테스트 받지 않습니다.
문법 조금 틀린다고 못 알아듣지 않습니다.
적절한 문장을 말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내가 전달하고 싶은 의미를 문장이라는 그릇에 담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세요.


그러니 문장 공부에서 시작해서 입을 떼어보시고
잘 말했는지 아닌지 꼭 확인해 보시고
정확하게 그리고 또 유창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연습하세요.
영어회화 초보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것 뿐입니다.

온갖 광고와 현란한 말에 휘둘려 넘어가지 마세요.
스스로 생각할 능력과 결정권을 포기하지 마세요.
영어회화 빨리 잘 하게 되는 방법이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본질에 집중하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지니어스영어' 모든 수업에는 글에서 설명드린 관점과 방법이 녹아 있습니다. 자세한 수업 진행 방식과 내용은 아래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스스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 꼭 끝까지 읽어 보고 어떻게 “문장”을 공부할지 배워가기로 해요.


-문법 공부 관련 자주하는 질문 6가지-


1) 문법 공부 지겹게 한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의 영어 교육은 단어와 문법에서 시작하죠.

빠르면 유치원, 요즘은 그 이전부터도 알파벳을 익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합니다.
초-중-고를 거치면서 고난도 어휘와 더 복잡한 문법, 그리고 구문 독해까지 연결이 되고요.

토익, 토플 성적으로는 전세계에서 1등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회화에는 취약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해 기존에 공부했던 방법들로는 부족하다는 의미이겠죠…
공부량이 부족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한 문법, 단어 공부 접근법이 잘 못되었던 것입니다.

2) 영어회화에서 문법을 지켜 말하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한국어에서는 단어 순서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영어에서는 단어의 순서가 매우 중요해요.
단어의 순서를 조금이라도 틀리면 말이 안되어 버리죠.


예를 들어, "너 화장실 다녀왔어?"라는 문장을 생각해 봅시다.
-화장실 다녀왔어? (주어 생략)
-너 다녀왔어 화장실? (품사 위치 변경)
-너 화장실은??? (동사 생략)

어떤가요?
단어를 생략하고 순서를 좀 바꿔도
맥락에 의존해서 대부분 소통 가능하지요.
그런데 영어에서는?
"Did you go to the restroom?" (너 화장실 다녀왔어?)
여기서 단어를 배열하는 순서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절대 안됩니다.
단어들 중 하나라도 빠지면 절대 안되고요.

그래서 초급자들이 혼란스러움을 겪습니다.
영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굉장히 많이 다른 데다가
실수를 하면 안 된다는 압박감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죠.



3) 영어회화 기초 문법?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3단어로 1문장을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또 아이러니하게도, 영어회화 기초 문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간단한 문법공부를 통해 어순, 배열을 익히고
그에 맞게 정확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면 영어회화를 잘 하게 될 수 있어요.

우리말과 다른 영어의 핵심인 ‘어순’만 숙달시킨다면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을 지겹게 공부하는 식의 노동식 공부를 하지 않아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어, 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아야 하지만 알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말하기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예요.

영어는 '3단어로 1문장'이라는 말이 있어요.

어떤 문장이든 상관없이 주어 + 동사 + 나머지 로 구성되기 때문에 '3단어로 1문장'이라 불리곤 하죠.
1형식: S + V ( 누가 어쩐다)
2형식: S + V + C (누가 어떻게 어쩐다)
3형식: S + V + O (누가 무엇을 어쩐다)
4형식: S + V + O1 + O2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어쩐다)
5형식: S + V + O + O.C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어쩐다)
이렇게 5형식 끝~!
위에 공통적으로 불리는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이 네 가지를
문장의 핵심 성분이라고 불러요.
문장을 만들기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성분이라는 의미죠.
이것보다 복잡한 문장은 뭐냐고요?
위에 보이는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 자리에 단어 하나씩만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구나 절 (쉽게 말해, 단어들이 모여 있는 것)이 들어올 수 있어요.

이것보다 길어지는 문장은 뭐냐고요?
접속사절 (접속사 + S + V), 분사구문, 관계사 등을 통해 다양한 변형이 일어날 수 있고,
단문이 아닌 복문으로 구성될 수 있어요.

그러나 여전히 5형식 문장 구조는 모든 영어 문장을 만드는 뼈대가 돼요.
영어회화초보 문법 공부는 복잡한 문장, 길어진 문장 신경 쓰지 말고
5형식을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간단한 문장(단문)으로 1문장~3문장 유창하게 말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당신은 S(주어) / V(동사) / O(목적어) / C(보어)네 가지를 활용해
5형식에 맞춰 자유자재로 말을 할 수 있으신가요?
자신있게 Yes가 나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부정할 수 없이 '영어회화초보’ 입니다.
문법 공부는 많이 했어도 문법 스피킹을 해 본 적이 거의 없는 거죠.
그런데 희망을 놓지 마세요! 문법에 맞게 말하는 연습만 하면 금방 늘 수 있으니까요.


4) 영어회화 문법에 맞게 말하는 연습?!


5형식에 맞춰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영어회화 문법 공부법이예요.
그리고 각 형식에 맞게 주어/동사/목적어/보어 자리에 어떤 단어를 쓰는 것이 적절한지 배우는 것이
영어회화 단어 공부법이고요.
앞에서 말했던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영어는 주입식이었죠?
즉, 보고 읽고 외우는 저장식 방법이었다는 말이예요.

영어회화를 잘 하려면 "인출"식 방법으로 공부해야 해요.
즉, 문장을 보고 읽고,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고 외우는 식(저장식)이 아니라
문장 -> 의미 (X)
의미가 있을 때 어떻게 문장으로 말할지 생각하는 방식(인출식)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뜻이예요.
의미 -> 문장(O)
이제는 단어/표현/문법을 보고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고 외우는 식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의미)을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5형식 문장구조를 활용할지 연습해야 합니다.


5) 영어회화 문법책 추천해 주세요.

-딱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그래머인유즈' (중급)


미국영어회화문법, 그래머인유즈 와 같은 인기/유명 문법책들을 볼까요?
영어회화 문법책을 보면 머리부터 지끈거립니다.
'이걸 다 공부해야 되나?'
무엇보다도...
'이걸 다 공부한다면 회화를 잘 하게 될까?'
아니라는 직감이 들기 때문이죠.
문법에 대해 아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문법을 활용해 말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해요.
문법책들 중에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래머인유즈 중급" 교재를 활용해 봅시다.

그래머인유즈 교재에는 다른 문법책들과 달리
말하는 방식의 대화체(구어체)문장들이 대부분 적혀있어요.

그런데 그래머인유즈 교재는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선택 장애에 빠질 수 있어요.
중급을 선택하는 이유는, 고급은 너무 복잡하고,
그렇다고 초급부터 시작하기에 너무 루즈한 감이 있고 앞으로 봐야 할 책이 너무 많기 때문이예요.
언제까지 초급용 교재만 볼 수는 없죠?
여러 권 사면서 교재비는 교재비대로 쓰고 크게 효과를 못 보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느니 1권을 정해서 제대로 효과를 보는 게 훨씬 낫죠.

아직 초급자라도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면 중급 교재를 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국에서 교육 받은 성인 대다수는 중급에 나와 있는 문장들을 크게 어렵지 않게 해석할 수 있을 거예요.
중급 교재를 가지고 수업하는 학원이나 인강도 많기 때문에
혼자가 어려우면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6. 영어회화 문법 공부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


공부를 할 때에는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용을 이해하고 저장하는 주입식이 아니라
문법을 활용해서 문장을 말해보는 인출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머인유즈 문장들을 낭독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서 문장의 어순, 배열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해당 방법으로는 평균 책을 10회독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아직 문장을 구성하는 어순의 원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리 문장을 낭독하고 외워도 어순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그래머인유즈 중급 교재 내용 중에서
영어회화 기본적인 어순,배열 익히는 데 꼭 필요한 것들만 배워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니어스영어 '문법에 맞게 말하기' 클래스에서는
문법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강의들처럼 그래머인유즈 내용을 주입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대표적인 예시 문장들을 가지고
해당 문장이 만들어지기 위해 문법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인출식'으로 배워볼 수 있어요.

예습, 복습하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하기 때문에
그래머인유즈 책 1권만 준비하면 영어회화를 위한 문법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나갈 수 있어요. (2-3개월 소요)

- 문법에 맞게 문장 말하는 연습할 때 공부순서-
첫번째. 그 문장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I used to work out every day when I was young.
-> 난 어렸을 때 매일 운동을 하곤 했어

(한국어가 모국어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이해하는 것 같지만 사실 두뇌에서는 이미지와 심상으로 저장됩니다 -> 자동으로 그렇게 됩니다)

두번째. 의미가 있을 때, 그걸 문장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파악하기
1) 과거의 습관을 나타낼 때 used to 조동사
2) 운동하다 - work out
3) 매일- every day
4) 내가 어렸을 때 - when I was young

이런 식으로 패턴/문법/단어가 어떻게 쓰이고 적용되었는지 이해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세번째. 한국문장만 보고, 영어문장 보지 않은 채로 말해보기
"난 어렸을 때 매일 운동을 하곤 했어"
-> I used to work out every day when I was young.

-영어 문장 가리고 말해본 다음 -> 영어 문장 보고 낭독하기 -> 어느 부분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확인 (내가 먼저 말해 본 것 - 스펠링 보며 읽은 것이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 실수가 있었다면 체크하고 다른 문장으로 넘어갔다가 시간이 지난 뒤 돌아와서 다시 시도하기

***이것만은 피해주세요!
잘 안된다고 계속 붙잡고 있어봤자 스트레스 레벨만 높아집니다. 다른 문장으로 넘어가서 머리를 식혀 준 다음 다시 돌아오는 게 학습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시험 문제 풀다가 막히는 문제 붙잡고 끙끙거린다고 답이 보이지 않죠? 다른 문제 다 풀고 돌아오면 두뇌가 refresh되면서 답이 보이게 될 수 있습니다. 두뇌에 쉴 시간을 주면서 공부해야 효율이 높아집니다.

Q. 언제까지 공부해야 할까요?
A. 오늘 공부하기로 한 문장들에 대해서 80% 이상 정확하게 버벅거리지 않고 말했으면 공부 끝!

위 4가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신 분들과 그렇지 않고 여전히 주입식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의 학습효과는 어마어마하게 달라질 것입니다.

왜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지 이해를 되었지만 스스로 하기가 아직 버겁고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지니어스영어' 문법에 맞게 말하기 클래스를 신청해 보세요.
위에서 설명드린 방법들을 그대로 실천해 볼 수 있으니까요! 🙂 
자, 그럼 영어 문법(어순,배열)에 맞게 1문장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할까요?
2문장, 3문장, 그리고 더 많은 문장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야 겠죠? 세번째 방법, 유창하게 말하는 방법 부분으로 넘어가 볼게요. 
(외국인과 2배 자신있게 대화하는 공부법 3단계 보러가기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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